
(서울=뉴스1) = 정월대보름을 앞둔 25일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 더스피어(The Sphere)에서 열린 쥐불놀이 행사에서 시민들이 쥐불놀이 체험을 하고 있다.
송파구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석촌호수의 새로운 명물인 더 스피어(The Sphere)’를 활용한 디지털 쥐불놀이 체험을 개최한다.
과거 논둑과 밭둑을 태우며 액운을 쫓던 전통 쥐불놀이를 현대적 미디어 기술과 결합해, 도심 속에서도 안전하고 화려하게 재탄생시켰다.
거대 구체 지름 7m의 초대형 구형 미디어 아트 더스피어는 내달 1일부터 3일까지 석촌호수를 밝히는 ‘슈퍼문’으로 변신한다. (송파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25/뉴스1
photo@news1.kr
송파구는 정월대보름을 맞아 석촌호수의 새로운 명물인 더 스피어(The Sphere)’를 활용한 디지털 쥐불놀이 체험을 개최한다.
과거 논둑과 밭둑을 태우며 액운을 쫓던 전통 쥐불놀이를 현대적 미디어 기술과 결합해, 도심 속에서도 안전하고 화려하게 재탄생시켰다.
거대 구체 지름 7m의 초대형 구형 미디어 아트 더스피어는 내달 1일부터 3일까지 석촌호수를 밝히는 ‘슈퍼문’으로 변신한다. (송파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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