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뉴스1) 김성진 기자 = 스피드스케이팅 임리원이 21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매스 스타트 준결승에서 10위로 피니시 라인을 통과하며 결승 진출에 실패한 후 관중석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2026.2.22/뉴스1ssaji@news1.kr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스피드스케이팅매스스타트정재원박지우관련 사진질주하는 정재원'혀 빼꼼' 질주하는 정재원고개 숙인 조승민김성진 기자 질주하는 정재원'혀 빼꼼' 질주하는 정재원고개 숙인 조승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