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뉴스1) 김성진 기자 = 중국 쇼트트랙 선수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이 2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결승B에서 1위를 기록한 후 기뻐하고 있다. 2026.2.21/뉴스1ssaji@news1.kr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스피드스케이팅임리원박지우관련 사진선두로 질주하는 황대헌선두 지키는 임종언'힘찬 교대'김성진 기자 선두로 질주하는 황대헌질주하는 이준서'힘찬 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