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뉴스1) 김성진 기자 = 미국 피겨선수 앰버 글렌이 19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 프리 스케이팅에서 연기를 마친 후 인사하고 있다. 2026.2.20/뉴스1ssaji@news1.kr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피겨스케이팅신지아이해인관련 사진스파이럴 선보이는 앰버 글렌연기 펼치는 앰버 글렌프리 연기 펼치는 앰버 글렌김성진 기자 스파이럴 선보이는 앰버 글렌연기 펼치는 앰버 글렌프리 연기 펼치는 앰버 글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