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개봉 15일 만에 누적 관객 수 400만을 넘겼다. 사극으로서 처음 ‘천만영화’에 등극한 ‘왕의 남자’(17일)보다 빠른 속도다.
1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기준 ‘왕과 사는 남자’ 누적 관객 수는 417만4930명이다.
사진은 이날 서울 용산구의 한 극장에 걸린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대형 포스터.
2026.2.19/뉴스1
skitsch@news1.kr
19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전날 기준 ‘왕과 사는 남자’ 누적 관객 수는 417만4930명이다.
사진은 이날 서울 용산구의 한 극장에 걸린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대형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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