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16일(현지시간) 체코 총리실 회의실에서 안드레이 바비시(Andrej Babiš) 체코 총리와 면담을 갖고, 취임축하와 각별한 안부를 전하고 이재명 대통령의 친서를 전달하고, “두코바니 원전을 성공적으로 건설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며, 앞으로도 양국 간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두코바니에 이어 테믈린에서도 한국과 협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산업통상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18/뉴스1
neohk@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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