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뉴스1) = 쇼트트랙 여자 1000m에서 동메달을 딴 김길리가 1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선수촌 대한민국 선수단 사무실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축전을 받은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한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17/뉴스1ssaji@news1.kr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김길리관련 사진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는 김길리이재명 대통령 축전 받은 김길리질주하는 람보르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