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7일 "인민의 문명과 복리증진을 위해 모든 것을 다해가는 당의 은정 속에 대중문화생활거점으로 훌륭히 일떠선 강동군, 정평군, 개풍구역종합봉사소가 주민들로 연일 흥성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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