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뉴스1) 김성진 기자 = 쇼트트랙 임종언(113), 이준서(112), 신동민(114), 이정민(111)이 1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 준결승에서 결승행을 확정 지은 후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2.16/뉴스1ssaji@news1.kr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임종언황대헌최민정김길리관련 사진기쁨과 아쉬움이 남는 김길리동메달 들어보이는 김길리동메달 든 김길리김성진 기자 기쁨과 아쉬움이 남는 김길리동메달 들어보이는 김길리동메달 든 김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