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뉴스1) 김성진 기자 = 미국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조던 스톨츠가 1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500m에서 올림픽 신기록을 세운 후 넘어지는 네덜란드 예닝 더 보를 바라보고 있다. 2026.2.15/뉴스1ssaji@news1.kr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스피드스케이팅김준호구경민관련 사진힘차게 질주하는 조던 스톨츠힘차게 질주하는 조던 스톨츠레이스 펼치는 조던 스톨츠·예닝 더 보김성진 기자 힘차게 질주하는 조던 스톨츠힘차게 질주하는 조던 스톨츠레이스 펼치는 조던 스톨츠·예닝 더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