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뉴스1) 김성진 기자 =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최가온이 1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빌라 네키 캄필리오(Villa Necchi Campiglio)에 마련된 코리아하우스에서 기자회견을 마친 후 금메달을 깨물고 있다. 2026.2.14/뉴스1ssaji@news1.kr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스노보드하프파이프최가온관련 사진다른 반으로 헤어진 최가온·신지아특별장학금 받은 최가온·신지아최가온·신지아, 세화여고 특별장학금 수여김성진 기자 아르테미스 2호 발사…54년 만에 달로 향하는 인류美 유인탐사선 아르테미스 2호 발사아르테미스 2호, 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