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를 비롯한 지도부가 13일 서울 용산역에서 설 귀성 인사를 하고 있다. 2026.2.13/뉴스1photolee@news1.kr관련 키워드설관련 사진국힘 소장파 이성권 "국민과 싸우는 당대표가 설 곳 없어"강남3구 '숨 고르기'서울 아파트값 상승률, 0.15% 둔화이승배 기자 정청래 대표 "지방선거 승리로"정청래 대표 "조희대 사법부가 사법 불신의 원흉…즉각 퇴진해야"정청래 대표 취임 후 두 번째 기자회견 '지방선거 승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