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비올이 미국 파트너사 베네브와 함께 미국 유타주 파크시티에서 지난 5일부터 8일(현지시간)까지 열린 미국∙브라질 미용 성형외과 학회 ABAM에서 의료기기 실펌엑스의 기술적 차별성을 소개하고 미국유방암환자지원재단에 2억 원을 기부 했다고 13일 밝혔다. 사진은 비올 이은천 대표(왼쪽 두 번째)가 지난 7일(현지시간) 열린 ‘카지노 나잇 래플’ 행사에서 주요 관계자들과 기념촬영하는 모습. (비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비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13/뉴스1
urodoct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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