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임세영 기자 = 윤민호 통일부 대변인이 13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정례 브리핑에서 김여정 당 중앙위 부부장 담화에 대한 통일부 입장을 발표하고 있다.
북한은 이날 담화를 통해 지난 10일 통일부 장관의 무인기 관련 유감 표명에 대해 '다행', '상식적'이라는 반응과 함께 재발방지 대책을 재차 강조했다.
정부는 이 같은 북한의 입장표명에 유의하고 있으며 북한이 한반도 긴장 완화와 우발사태 방지를 위한 남북 공동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을 시사하고 있는 것으로 이해한다고 밝혔다. 2026.2.13/뉴스1
seiyu@news1.kr
북한은 이날 담화를 통해 지난 10일 통일부 장관의 무인기 관련 유감 표명에 대해 '다행', '상식적'이라는 반응과 함께 재발방지 대책을 재차 강조했다.
정부는 이 같은 북한의 입장표명에 유의하고 있으며 북한이 한반도 긴장 완화와 우발사태 방지를 위한 남북 공동의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을 시사하고 있는 것으로 이해한다고 밝혔다. 2026.2.1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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