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13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키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시상식에서 금메달 최가온(대한민국), 은메달 클로이 김(미국), 동메달 요노 미츠키(일본) 선수가 갤럭시 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으로 빅토리 셀피를 찍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13/뉴스1urodoct2@news1.kr관련 키워드삼성전자갤럭시 Z 플립7빅토리 셀피밀라노 동계올림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