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12일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이서면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온실에서 열린 난 평가회에서 화훼 평가단이 국내 육성 심비디움(난) 품종의 꽃 모양과 색상, 상품성 등을 살펴보고 있다. (농촌진흥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12/뉴스1urodoct2@news1.kr관련 키워드농촌진흥청심비디움난관련 사진농진청, 국내 육성 심비디움 평가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