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은 병오년 설 연휴를 앞둔 10일 국내 주요 사업장에서 설 맞이 복조리 걸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행사에 참여한 양사 직원들이 인천공항 제2여객터미널 탑승 수속 카운터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대한항공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10/뉴스1urodoct2@news1.kr관련 키워드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설연휴관련 사진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병오년 설 맞이 복조리 걸기 행사 진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