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뉴스1) 공정식 기자 = 10일 오전 7시47분쯤 경북 경산시 하양읍 대한송유관공사 경산저유소 옥외탱크에서 폭발과 함께 불이 나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대원들이 진화 작업에 나서고 있다. 2026.2.10/뉴스1choi119@news1.kr관련 키워드경산시저유소옥외탱크관련 사진옥외탱크저장소 폭발과 함께 치솟는 불길옥외탱크저장소 폭발과 함께 치솟는 불길옥외탱크저장소 폭발과 함께 치솟는 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