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삼성전자가 6일(현지시간) 진행된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막식을 '갤럭시 S25 울트라'로 촬영하고 생중계해, 전 세계를 더 가깝게 연결하며 독보적인 시청 경험을 제공했다고 8일 밝혔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 공식파트너(Worldwide Partner) 삼성전자는 올림픽방송서비스(OBS, Olympic Broadcasting Services)와 협업해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막식 생중계를 지원했다.
사진은 '갤럭시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으로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막식 현장의 분위기를 만끽하고 있는 선수들의 모습.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8/뉴스1
2expulsion@news1.kr
국제올림픽위원회(IOC) 공식파트너(Worldwide Partner) 삼성전자는 올림픽방송서비스(OBS, Olympic Broadcasting Services)와 협업해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막식 생중계를 지원했다.
사진은 '갤럭시Z 플립7 올림픽 에디션'으로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막식 현장의 분위기를 만끽하고 있는 선수들의 모습.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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