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8일 보통강구역에 19개의 군 입대증을 간직한 한 가정을 조명하며 "조국 보위를 최대의 애국으로, 가장 신선한 의무로 여기는 이런 가정들이 많아 사회주의 우리 집이 그토록 굳건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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