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7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에서 특별전 '우리들의 이순신'과 연계한 교육 프로그램 ‘어린이 골든벨, 종을 울려라~’가 진행되고 있다.
초등학교 4~6학년 어린이 2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날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특별전 전시 내용을 바탕으로 구성된 퀴즈를 풀며, ‘전쟁영웅’으로서의 이순신뿐만 아니라 한 인간으로서의 이순신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스스로의 마음속에 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국립중앙박물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8/뉴스1
kkorazi@news1.kr
초등학교 4~6학년 어린이 2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날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특별전 전시 내용을 바탕으로 구성된 퀴즈를 풀며, ‘전쟁영웅’으로서의 이순신뿐만 아니라 한 인간으로서의 이순신을 깊이 있게 이해하고 스스로의 마음속에 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국립중앙박물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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