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밀라노=뉴스1) 김성진 기자 = 대한체육회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 출전하는 대한민국 선수단을 위해 현지 급식지원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힌 6일(한국시간) 밀라노 급식지원센터를 방문한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이 선수단에 나가는 첫 도시락 제작 과정에 직접 참여한 뒤 도시락이 든 배송가방을 들어 보이고 있다.
급식지원센터는 대회 개막일인 이날부터 폐막일인 22일까지 17일간 이탈리아 밀라노·코르티나·리비뇨 3개 지역에서 운영된다. (대한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6/뉴스1
pjh2035@news1.kr
급식지원센터는 대회 개막일인 이날부터 폐막일인 22일까지 17일간 이탈리아 밀라노·코르티나·리비뇨 3개 지역에서 운영된다. (대한체육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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