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뉴스1) 김성진 기자 = 컬링 믹스더블 정영석과 김선영이 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 로빈 대한민국과 스웨덴의 경기에서 3-10으로 패배한 후 아쉬워하고 있다. 2026.2.5/뉴스1ssaji@news1.kr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컬링믹스더블김선영정영석관련 사진첫 경기 패배에도 서로 격려하는 믹스더블 김선영·정영석아쉬운 정영석첫 경기 패배에도 서로 격려하는 믹스더블 김선영·정영석김성진 기자 첫 경기 패배에도 서로 격려하는 믹스더블 김선영·정영석아쉬운 정영석첫 경기 패배에도 서로 격려하는 믹스더블 김선영·정영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