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국가공무원노동조합과 국가공무원노조 국가유산청지부원들이 4일 오후 서울 종로구 종로경찰서 앞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의 ‘국가유산 사유화’ 논란 관련 핵심 당사자인 최응천 전 국가유산청장을 직권남용 및 직무유기 등의 혐의로 경찰에 고발하기 앞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2.4/뉴스1skitsch@news1.kr이광호 기자 코스피 '급등' 5400선 마감, 원달러환율은 '하락''종전 기대감'이 살린 코스피, 8% 급등코스피-코스닥 '급등 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