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뉴스1) 이동원 기자 = 대전시교육청은 4일 NH대전농협 사회봉사단으로부터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사랑의 떡국 떡’ 800박스(1,600kg, 1,300만 원 상당)를 기탁받아 취약학생 가정에 전달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지원하는 떡국 떡은 관내 초·중·고 교육취약학생 총 400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한 가구당 4kg씩 설 명절 전까지 각 가정으로 배송할 예정이다.
사진 왼쪽부터 농협노조대전지역위원장 권희근, 농협중앙회대전본부장 박재명,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 농협은행대전본부장 황진선, 대전광역시교육청 기획국장 최현주. (대전시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2.4/뉴스1
newskija@news1.kr
이번에 지원하는 떡국 떡은 관내 초·중·고 교육취약학생 총 400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한 가구당 4kg씩 설 명절 전까지 각 가정으로 배송할 예정이다.
사진 왼쪽부터 농협노조대전지역위원장 권희근, 농협중앙회대전본부장 박재명, 설동호 대전광역시교육감, 농협은행대전본부장 황진선, 대전광역시교육청 기획국장 최현주. (대전시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2.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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