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공식 파트너인 삼성전자가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모바일 혁신 기술을 통해 선수, 팬, 커뮤니티를 더욱 가깝게 연결한다고 4일 밝혔다. 사진은 삼성전자가 국제올림픽위원회 및 올림픽방송서비스와 협력해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막식 촬영을 지원하는 '갤럭시 S25 울트라'의 모습.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2.4/뉴스1
urodoct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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