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뉴스1) 김성진 기자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사흘 앞둔 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쇼트트랙 김길리가 훈련을 위해 링크로 나오고 있다. 2026.2.4/뉴스1ssaji@news1.kr관련 키워드밀라노동계올림픽쇼트트랙밀라노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관련 사진밀라노 지하철역에서 만나는 대한민국 쇼트트랙밀라노에서 만나는 쇼트트랙 세계 최강 대한민국밀라노에서 만나는 반가운 이름김성진 기자 밀라노 동계올림픽, 개막 D-3밀라노 두오모 외벽에 운영되는 삼성전자 광고2026 밀라노 동계올림픽, 개막 사흘 앞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