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31일 오후 서울 노원구 화랑대철도공원 노원기차마을 앞 광장에서 열린 노원기차마을 이탈리아관 개관식에서 방문객들이 전시물을 관람하고 있다.
‘노원기차마을 이탈리아관’은 지난 2022년 개관한 ‘노원기차마을 스위스관’의 후속으로, 고대부터 중세의 문화유산과 도시의 역사를 중심으로 로마의 콜로세움, 나폴리의 크루즈 풍경, 피렌체 두오모 성당, 베네치아의 곤돌라 등 이탈리아 전역의 명소를 움직이는 모형 연출과 함께 실물의 1/87 규모로 구현했다. (노원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31/뉴스1
kkorazi@news1.kr
‘노원기차마을 이탈리아관’은 지난 2022년 개관한 ‘노원기차마을 스위스관’의 후속으로, 고대부터 중세의 문화유산과 도시의 역사를 중심으로 로마의 콜로세움, 나폴리의 크루즈 풍경, 피렌체 두오모 성당, 베네치아의 곤돌라 등 이탈리아 전역의 명소를 움직이는 모형 연출과 함께 실물의 1/87 규모로 구현했다. (노원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3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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