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성=뉴스1) 이동원 기자 = 지난 29일 충남 홍성군 남당항 앞바다에서 어부들이 하역한 수산물에서 참소라를 선별하고 있다.
달콤하고 꼬들꼬들한 참소라는 매일 하루 1.5톤가량 수확하고 있으며, 어민들은 오는 3월까지 채취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새조개 축제가 진행되고 있는 남당항에 오면 새조개 샤브샤브와 함께 참소라 오이무침, 참소라 찜 등 다양한 요리를 즐길 수 있다. (홍성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1.30/뉴스1
newskija@news1.kr
달콤하고 꼬들꼬들한 참소라는 매일 하루 1.5톤가량 수확하고 있으며, 어민들은 오는 3월까지 채취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새조개 축제가 진행되고 있는 남당항에 오면 새조개 샤브샤브와 함께 참소라 오이무침, 참소라 찜 등 다양한 요리를 즐길 수 있다. (홍성군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1.3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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