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염수정 추기경이 22일(한국시간)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당에서 열린 추기경서임식에서 프란치스코 교황으로부터 비레타(biretta: 성부, 성자, 성령의 삼위를 상징하는 세 개의 둥근 차양이 달린 예식 모자)를 수여 받고 있다. (평화신문 제공) 2014.2.23/뉴스1newjd@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