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뉴스1) 이동원 기자 = 농협 대전본부(본부장 박재명)와 대전농협조합운영협의회(의장 류광석)는 지난 22일,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아 대전 유성구 천양원(이사장 이연형)을 방문해 지역 쌀을 전달했다.
천양원은 1952년 3월 한국전쟁 이후 발생한 전쟁고아들을 수용하기 위해 설립되었으며, 올해로 설립 74주년을 맞이했다. (농협대전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1.26/뉴스1
newskija@news1.kr
천양원은 1952년 3월 한국전쟁 이후 발생한 전쟁고아들을 수용하기 위해 설립되었으며, 올해로 설립 74주년을 맞이했다. (농협대전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1.26/뉴스1
newskija@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