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약 3주간의 호주 특훈을 마치고 귀국한 한국 수영 경영대표팀이 25일 인천국제공항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대표팀은 김호열 총감독, 최승일 트레이너의 인솔하에 김우민(강원도청), 이호준(제주시청), 김민섭(경상북도체육회). 김준우(광성고), 양재훈(강원도청)이 지난 4일부터 25일까지 호주 브리즈번에서 구슬땀을 흘렸다. (대한수영연맹 제공)
대표팀은 김호열 총감독, 최승일 트레이너의 인솔하에 김우민(강원도청), 이호준(제주시청), 김민섭(경상북도체육회). 김준우(광성고), 양재훈(강원도청)이 지난 4일부터 25일까지 호주 브리즈번에서 구슬땀을 흘렸다. (대한수영연맹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