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베트남 출장 중 심근경색으로 위중한 상태에 빠졌던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 25일 베트남 호찌민에서 향년 73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사진은 지난 2012년 7월 11일 당시 민주통합당 이해찬 대표가 서울 여의도 국회 당 대표실을 예방한 성김 주한미국대사와 악수하는 모습. 2026.1.25/뉴스1pjh203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