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베트남 출장 중 심근경색으로 위중한 상태에 빠졌던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 25일 베트남 호찌민에서 향년 73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사진은 지난 2018년 9월 19일 문재인 대통령의 남북정상회담 특별수행원 자격으로 평양을 찾은 이정미 정의당 대표,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정동영 민주평화당 등 여야 3당 대표가 평양 만수대의사당에서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과 면담에 앞서 인사를 나누는 모습. 평양사진공동취재단 2026.1.25/뉴스1
pjh203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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