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베트남 출장 중 심근경색으로 위중한 상태에 빠졌던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 25일 베트남 호찌민에서 향년 73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사진은 지난 2018년 9월 28일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왼쪽)가 서울 여의도 국회 당대표회의실에서 추궈훙(邱國洪, Qiu Guohong) 주한중국대사와 악수를 나누는 모습. 2026.1.25/뉴스1pjh203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