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베트남 출장 중 심근경색으로 위중한 상태에 빠졌던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 25일 베트남 호찌민에서 향년 73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사진은 지난 2019년 9월 26일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서울 여의도 국회로 찾아온 왕자루이 중국 송경령기금회 주석과 인사를 나누고 있는 모습. 2026.1.25/뉴스1pjh203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