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베트남 출장 중 심근경색으로 위중한 상태에 빠졌던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 25일 베트남 호찌민에서 향년 73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사진은 지난 2012년 10월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헌정기념관에서 열린 '김대중대통령의 국정철학과 대한민국의 미래' 토론회에서 당시 새누리당 박근혜 대통령 후보와 인사 나누는 모습. 2026.1.25/뉴스1pjh203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