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베트남 출장 중 심근경색으로 위중한 상태에 빠졌던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이 25일 베트남 호찌민에서 향년 73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사진은 지난 2018년 12월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전국청년위원회 출범식에 참석해 파란장미를 흔들며 참석자들에게 인사하는 모습. 2026.1.25/뉴스1pjh2035@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