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25일 강원도 평창군 진부면 오대천 일원에 열린 평창송어축제를 찾은 방문객들이 송어 얼음낚시를 즐기고 있다.
‘겨울이 더 즐거운 송어 나라, 평창’이라는 주제로 열린 올해 축제는 송어낚시를 넘어 전시·문화·휴식 콘텐츠를 강화한 겨울 종합 관광축제로 내달 9일 까지 방문객을 맞는다. (평창관광문화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25/뉴스1
2expulsion@news1.kr
‘겨울이 더 즐거운 송어 나라, 평창’이라는 주제로 열린 올해 축제는 송어낚시를 넘어 전시·문화·휴식 콘텐츠를 강화한 겨울 종합 관광축제로 내달 9일 까지 방문객을 맞는다. (평창관광문화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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