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 지난 2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국립 예술 공예원’에서 열린 시스템·시스템옴므 2026년 가을·겨울(F/W) 시즌 단독 프레젠테이션에서 모델들이 런웨이를 걷고 있다.
프랑스 파리 패션 중심지로 꼽히는 마레 지구에 위치한 '국립 예술 공예원'에서 진행된 이번 프레젠테이션에서 한섬은 'Nowhere Neat(노웨어 니트)'를 콘셉트로 디자인된 시스템·시스템옴므의 글로벌 컬렉션 2026년 F/W 신제품 200여 종을 공개했다. 한섬 시스템은 국내 토종 패션 브랜드로는 유일하게 2019년부터 매년 두 차례씩, 15회 연속으로 파리 패션위크에 참가 중이다. (현대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25/뉴스1
2expulsion@news1.kr
프랑스 파리 패션 중심지로 꼽히는 마레 지구에 위치한 '국립 예술 공예원'에서 진행된 이번 프레젠테이션에서 한섬은 'Nowhere Neat(노웨어 니트)'를 콘셉트로 디자인된 시스템·시스템옴므의 글로벌 컬렉션 2026년 F/W 신제품 200여 종을 공개했다. 한섬 시스템은 국내 토종 패션 브랜드로는 유일하게 2019년부터 매년 두 차례씩, 15회 연속으로 파리 패션위크에 참가 중이다. (현대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2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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