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대한민국 23세 이하(U-23) 축구 대표팀 선수들이 24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 홀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베트남과의 3·4위전에서 승부차기 끝에 패배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24/뉴스1kwangshinQQ@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