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로이터=뉴스1) 최종일 선임기자 = 23일 일본 도쿄 국회에서 중의원(하원) 해산이 선포된 후 의원들이 손을 들어 "반자이(만세)"라고 외치는 가운데,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고개를 숙여 인사하고 있다. 2026.01.23ⓒ 로이터=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