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이언주, 황명선, 강득구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정청래 대표의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제안과 관련해 규탄 및 사과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마치고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1.23/뉴스1photolee@news1.kr관련 키워드국회관련 사진다카이치, 日 총리로 재선출…중의원 투표서 압승日 다카이치, 총리 재선출日다카이치, 105대 총리로 재선출이승배 기자 '고향 잘 다녀오세요'설 귀성객 인사하는 조국혁신당고향 잘 다녀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