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23일 서울 중구 명동에서 시민들이 한식당 앞을 지나가고 있다.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포털 참가격에 따르면 지난해 1년 동안 외식비는 최대 5%이상 상승했으며 김밥·자장면 같은 서민 음식부터 삼겹살·삼계탕·면류까지 외식 메뉴 전반이 올랐다. 2026.1.23/뉴스1
skitsch@news1.kr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포털 참가격에 따르면 지난해 1년 동안 외식비는 최대 5%이상 상승했으며 김밥·자장면 같은 서민 음식부터 삼겹살·삼계탕·면류까지 외식 메뉴 전반이 올랐다. 2026.1.2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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