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성진 기자 = 김경 서울시의원으로부터 공천헌금 1억원을 받아 강선우 무소속 의원에게 전달했다고 지목된 강 의원의 전 보좌관 남 모씨가 23일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에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2026.1.23/뉴스1ssaji@news1.kr관련 키워드공천헌금강선우보좌관김경관련 사진'공천헌금 전달' 의혹 강선우 의원 전 보좌관, 경찰 출석경찰 출석하는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 의원 전 보좌관잔뜩 가린 채 경찰 출석하는 강선우 의원 전 보좌관김성진 기자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5월 10일부터이 대통령 "다주택자 양도세 감면 연장, 고려 안해"…비거주 1주택 재검토 시사다주택자 매물 시장에 나올까⋯ 이 대통령 발언에 시장 향방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