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통일교 및 공천뇌물' 쌍특검 수용을 촉구하며 단식을 이어가고 있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2일 서울 여의도 국회 로텐더홀에서 텐트에 누워 휴식을 취하고 있다. 2026.1.22/뉴스1photolee@news1.kr관련 키워드국회관련 사진인천시장 출마 기자회견하는 김교흥인천시장 출마 선언하는 김교흥인사하는 김교흥이승배 기자 증인 선서문 제출하는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청문회 참석한 12.29 여객기 참사 유가족들대화 나누는 윤호중 장관과 윤창렬 국무조정실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