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U-23(23세 이하) 대표팀 이경수 코치와 이현용이 19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홀 스타디움에서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준결승전을 하루 앞두고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9/뉴스1photo@news1.kr관련 키워드afc아시안컵관련 사진대한민국 U23 축구대표팀 '승리의 기쁨'김용학 '포기는 없다'김동진 '반대쪽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