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2차관이 19일 서울 중구 소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마야 룬드베크 스웨덴 기후에너지 차관과 만나 양국의 청정에너지 전환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19/뉴스1urodoct2@news1.kr관련 키워드기후부스웨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