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서울=뉴스1) 김성진 기자 = 환리스크에 노출된 우리나라의 달러자산 규모가 외환시장 규모의 25배에 달한다는 국제통화기금(IMF)의 경고가 나왔다.18일 IMF가 발간한 '글로벌 …
(서울=뉴스1) 김성진 기자 = 환리스크에 노출된 우리나라의 달러자산 규모가 외환시장 규모의 25배에 달한다는 국제통화기금(IMF)의 경고가 나왔다.

18일 IMF가 발간한 '글로벌 금융안정보고서(Global Financial Stability Report)'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환노출 달러자산 규모는 외환시장 거래량(월간 기준)의 약 25배에 달했다. 해당 지표는 각국 외환시장이 환율 변동 충격을 얼마나 흡수할 수 있는지를 가늠하는 척도로 활용된다.

사진은 19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위변조대응센터에서 직원이 달러화를 정리하는 모습. 2026.1.19/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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