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크 로이터=뉴스1) 강민경 기자 = 그린란드 수도 누크에서 주민 수천 명이 17일 거리로 나와 미국의 병합 시도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2026.1.17ⓒ 로이터=뉴스1